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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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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aasdfasdf
  1. 2010/03/09 05:25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Sophie Kim 2010/03/09 17:20  edit/del

      글을 남긴 시간이...
      설마 잠을 못잔건 아니겠지?
      너무 일찍 일어난건가...?
      반성은 무슨~
      두 아이들에겐 최고의 엄마일텐데!

  2. 2010/01/25 14:13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Sophie Kim 2010/01/25 16:09  edit/del

      참 만나기 힘들다. 상황이... ㅋㅋㅋ
      그래도 간만에 수다는 실컷 떨었지?

  3. 2010/01/25 14:05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Sophie Kim 2010/01/25 10:21  edit/del

      오호... 그러면 너~무 좋지.
      네 싸이로 날라가마~

  4. 2010/02/04 12:38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Sophie Kim 2010/01/14 21:26  edit/del

      응. 그래도 그게 위안이 되기도 하지.
      끝까지 건강하게 지내셨으니까.
      다른 동네친구분들도 무척 놀라시면서도
      그렇게 돌아가시는 것도 복이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구.
      그런데 잘 지내고 있지?
      조금 한가해지거든 한 번 만나자.

  5. 2010/01/06 00:24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6. ukyoung 2009/12/28 23:53  edit/del  reply

    언니 연락처를 모르네~ 알려주세요

  7. 2009/12/21 09:12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8. 2009/10/20 02:29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9. 2009/08/25 02:26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Sophie Kim 2009/08/26 16:31  edit/del

      우리 지유도 많이 컸는데 그
      대의 두 아들들은 또 얼마나 많이 자랐을까?
      정말 개구쟁이들처럼 놀텐데
      엄마가 뿌듯하면서도 힘들겠다.
      울 지유 여자애라 가방에 집착하나봐. ㅋㅋ

  10. 2009/08/25 02:10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Sophie Kim 2009/08/03 21:06  edit/del

      은경아.
      그렇지 않아도 연락 한 번 하고 싶었는데,
      맘이 통했나보다. ㅋㅋ
      그대 홈피로 가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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