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기다렸던 고디바 커피와 코코아가 드디어 도착했다.
바람 찬 날, 손발 차가워질 때 큼지막한 머그에 타서 마셔야지.
고디바 커피는 마셔봤지만, 고디바 코코아는 처음이다.
우유라면 질색을 하는 나를 위해 촬스가 다크 초콜렛으로 골랐다는데,
무지 기대된다.
이번엔 커피도 보관 잘 해서 고디바의 깊은 초코향을 날려버리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코코아는 밤잠을 설치게 할 만큼 강력한 카페인은 아니길 바란다.
그래야 더 자주 즐길 수 있을테니까...
Comment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