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꼭대기 층의 옥상공원에서 물고기들과 수중식물들을 구경 중
물고기가 지나갈 때마다 "물기" "물기"를 외치면서 반가워했다.
예쁘게 핀 꽃잎들을 조심스레 만져보고 있다.
촉감이 좋은지 표정도 상당히 온화해보인다.
아빠 밥먹는데 옆에서 자꾸 귀찮게 하는 지유
뭘 그렇게 열심히 쳐다보고 있을까?
지유 배고플 때 주려고 고기 만두를 한 팩 샀는데,
그 용기를 이리 저리 둘러보며 만지작 거리고 있다.
까만 속눈썹이 너무나 예쁘다.
Comment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