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로의 감동을 이어갈 것인가, 아니면 실망을 안겨줄 것인가 궁금해하며 보게 된 영화.
전반적인 스토리 구성이나 시각적인 그림 등이 토토로와 매우 흡사하다.
토토로와 인어공주를 적당히 섞어놓은 듯한 이야기라고나 할까?
정말 재미있다고 하기엔 조금 아쉬운 구석이 있지만, 천방지축 호기심 많은 물고기 소녀 포뇨와 섬마을의 순박한 소년 소스케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일단 눈이 즐거운 영화였다.
단 포뇨의 엄마 바다의 여신이 어딘지 모르게 이 애니메이션과 좀 안어울리고, 내용도 조금 더 신선했더라면 좋았을 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반적인 스토리 구성이나 시각적인 그림 등이 토토로와 매우 흡사하다.
토토로와 인어공주를 적당히 섞어놓은 듯한 이야기라고나 할까?
정말 재미있다고 하기엔 조금 아쉬운 구석이 있지만, 천방지축 호기심 많은 물고기 소녀 포뇨와 섬마을의 순박한 소년 소스케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일단 눈이 즐거운 영화였다.
단 포뇨의 엄마 바다의 여신이 어딘지 모르게 이 애니메이션과 좀 안어울리고, 내용도 조금 더 신선했더라면 좋았을 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렇게 검붉은 파도에도 전혀 겁먹지 않는다.
약간 안어울리긴 하지만 왠지 여신은 저렇게 생겼을 것 같다는 느낌을 주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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