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6, 2004
대학로 소극장에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봤다.
재미있다고 나름대로 소문난 공연인지 관객석이 꽉 찼었다.
공연 시작하기 전의 무대의 모습...
눈치껏 찍느라 플래시를 안터트렸더니 너무 어두컴컴하게 나왔다.
잠시 후 비오는 날과 잘 어울리는 경쾌한 재즈음악이 나오면서
무대 앞쪽에서 실제로 비가 내리는 것처럼 물줄기가 시원스레 떨어진다.
위 사진 속의 여배우는 바로 노현희이다.
이 배우가 처음에 무대에 나타났을 때 누군지 몰라도 노현희랑 똑같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진짜 노현희였다 ㅠ.ㅠ 왜 몰랐을까...
너무 허겁지겁 도착해서 출연진도 확인하지 못한 탓이겠지 ㅋㅋ
노현희는 소문대로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끼가 넘치는 배우였다.
근데 성형수술을 너무 많이 한 것 같더군...^^
한시간 반 가량 계속되는 공연동안 무대세트 변화없음.
출연 배우 위 사진 속의 딱 세 명...
근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관객들과 직접적으로 호흡할 수 있도록 연출된 대사와 무대매너,
배우들의 뛰어난 애드리브로 마음껏 웃고 즐기며 관람했던 공연이었다.
대학로 소극장에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봤다.
재미있다고 나름대로 소문난 공연인지 관객석이 꽉 찼었다.
공연 시작하기 전의 무대의 모습...
눈치껏 찍느라 플래시를 안터트렸더니 너무 어두컴컴하게 나왔다.
잠시 후 비오는 날과 잘 어울리는 경쾌한 재즈음악이 나오면서
무대 앞쪽에서 실제로 비가 내리는 것처럼 물줄기가 시원스레 떨어진다.
위 사진 속의 여배우는 바로 노현희이다.
이 배우가 처음에 무대에 나타났을 때 누군지 몰라도 노현희랑 똑같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진짜 노현희였다 ㅠ.ㅠ 왜 몰랐을까...
너무 허겁지겁 도착해서 출연진도 확인하지 못한 탓이겠지 ㅋㅋ
노현희는 소문대로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끼가 넘치는 배우였다.
근데 성형수술을 너무 많이 한 것 같더군...^^
한시간 반 가량 계속되는 공연동안 무대세트 변화없음.
출연 배우 위 사진 속의 딱 세 명...
근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관객들과 직접적으로 호흡할 수 있도록 연출된 대사와 무대매너,
배우들의 뛰어난 애드리브로 마음껏 웃고 즐기며 관람했던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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